"겨울 바다로의 여행" "장봉도" 산행기 ['장봉도' 위치] "장봉도"는 행정구역상으로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라고 하며 "영종도"와 "강화도" 사이에 있는 길쭉한 섬이랍니다. 교통편은 배를 타고 가야 하는데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신도"를 경유하여 가더군요. ['운서역'] 9:12 2016년 12월 10일 (토) 맑음 [신분당선]을 타고 '강남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여 [홍대입구역]에서 다시 [공항철도]로 환승하여 "영종도 운서역"에 내렸습니다. 처음 와 보는 "운서역"인데 전철역으로는 규모가 장난이 아니군요. ['운서역' 앞] [운서역 1번출구]로 나가면 새로운 신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이 펼쳐지는데 "삼목선착장"으로 가는 정류장을 잘 알고 가야 하겠습니다. 시내버스 좌석버스가 있습니다만... 버스는 자주 다니지 않아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택시요금은 5,000원~5,500원 정도 나왔는데 네명이 타니 버스요금과 비슷해서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한 것입니다. 후답자들은 참고 하시길... ['삼목선착장'] 9:51 [운서역]에서 [삼목선착장]까지 택시로 5분 정도 걸렸습니다. 승선자명부를 작성하여 신분증과 함께 제출하여야 표를 끊을수 있었고 어른은 편도 3,000원이고, 경노우대요금은 2,400원이더군요. 출발시간은 매시 10분이니 한시간에 한번씩 운항하고 있었는데, 중간 중간에도 운항하는 배가 있더군요. 그러니까 시간에 따라 30분에 한번씩 운항하고 있으니 배편은 편리했습니다. 우리는 10시 10분에 출항하는 배를 탓습니다. ['삼목선착장'에서 '신도' 조망] [삼목선착장] 건너편에 "신도 구봉산"이 매우 가깝게 조망되고 ['삼목선착장'에서 '장봉도' 조망] 북서쪽으로 우리가 오늘 가고자 하는 "장봉도"가 시원하게 보이는군요. 날씨까지 좋아 오늘 여행은 더 많은 즐거움을 줄듯 합니다. [선실] 10:18 겨울철이어서인지 몰라도 예상보단 적은 승객들이 승선하고 있었습니다. 새벽에 일찍 집을 나서서 아침을 배 안에서 해결하고 ['신도 구봉산' 조망] 10시 10분발 배는 10시 17분쯤 조금 늦게 출발했습니다. "신도(信島)-시도(矢島)-모도(茅島)"는 예전에 한번 다녀온적이 있지만 다시 만나니 반갑기 그지없군요. ['신도' 선착장] 10:35 [삼목선착장]에서 18분 정도 걸려 [신도항]에 도착하였고 10여분 승객과 차량을 내려 주고 다시 "장봉도"로 가더군요. ['장봉도' 조망] [신도선착장]을 떠나 뱃머리를 돌리니 바로~~ "길 長"과 "봉우리 峰"을 쓰는 "장봉도 長峰島"가 그 모습을 전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멀곳' 조망] "장봉도"로 다가 가니 우측에 다리가 하나 보이는데 알고 보니 "멀곳"이라는 곳과 연결시키는 관광 다리였는데, 조금 있다가 구경 갈 예정입니다. ['장봉도 옹암 선착장'] [삼목선착장]에서 약50분을 항해하여 "장봉도"에 도착합니다. "장봉도 선착장"의 이름은 "옹암선착장"이더군요. 앞에 보이는 "상산봉 114.3m"이 제일 먼저 우릴 반기는데 잠시후 오를 예정입니다. ['장봉도 옹암 선착장' 버스정류장] 11:05 선착장에 내리면 시내버스가 배 도착시간에 맞춰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버스를 타고 "국사봉"으로 갑니다만, 우리는 여기서부터 걸어 "국사봉"으로 갈 예정입니다. [등산로 입구]는 우측으로 갑니다. [등산로 입구와 '멀곳' 가는 길] 선착장에서 우측으로 방향을 바꾸면 좌측에 [등산로 입구]가 바로 있는데 조금전 배에서 조망했던 "멀곳"을 구경하고 다시 돌아와 산행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민족의 靈山이라고 하는 "강화도 마니산"이 조망됩니다. '단군'에게 제사를 올리고 성화를 채취하는 "참성단"이 있죠. ['장봉1리'] 11:14 "멀곳 다리 입구"에는 횟집이 있는데 생선이 한마리 매달려 있는데 뭔 생선인지...먹음직스럽죠? ㅎ 우리 팀이 며칠은 먹을수 있겠군요.. ㅎ ['멀곳 다리'] 제법 긴 "멀곳 다리"를 건너 가면... ['멀곳'] 11:17 정자가 있는 바위섬에 도착합니다. "가까워도 멀어 못간다"는 뜻으로 "멀곳"이라고 했다는데 지금은 관광 다리가 설치되어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 있게 되었답니다. ['멀곳' 우측] "멀곳" 우측의 모습이고 ['멀곳' 좌측] "멀곳"의 좌측 모습입니다. 바위로 내려 갈수도 있는데 추워서인지 내려 가는 사람은 없었고 ['멀곳'에서 '상산봉' 조망] 11:20 "멀곳"에서 올라야 할 "상산봉"을 조망 합니다. 다시 [등산로 입구]로 돌아 갑니다. [등산로 입구] 11:27~11:29 [등산로 입구]에는 "장봉도 안내도"와 이정표가 설치되 있는데 [상산봉 팔각정]까지 550m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장봉도 안내도'와 현위치] "장봉도"는 글자 그대로 "봉우리가 연이어 있는 긴 섬"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오름길] 등산로는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듯 넓고 선명했으며 경사도는 완만해서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8분 정도 오르면... [의자 쉼터] 11:37~11:45 의자가 설치된 쉼터에 도착하는데 조망이 훤히 터이는 조망터였습니다. [오름길] 다시 2~3분 정도 더 오르면... ['상산봉' 정상 정자] 11:48~11:54 "상산봉 114.3m"에 있는 팔각정자에 도착합니다. [등산로 입구]에서 10분 정도 걸렸군요. 너무 쉽죠? ㅎ 여기서 조망을 하면... [동쪽방향 조망] 먼저 동쪽방향으로는 "모도-시도-신도"가 조망되고... [북쪽방향 조망] 북쪽으로는 "강화도 마니산"이 지척에 있고, 그 옆으로 "강화지맥"의 끝부분인 "길상산"이 조망됩니다. 제가 쓴 "마니산 산행기"는 여러개 있고, "강화지맥" 산행기도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찾아 읽어 보세요 [북서쪽방향 조망] "강화도 마니산" 약간 좌측으로는 "석모도"가 조망되는데 "해명산"과 "상봉산"이 전체적으로 한눈에 들어 오는군요. "강화도"와 "석모도"는 앞으로 "장봉도"를 산행하며 계속 우리 곁에서 호위 할것입니다. [서쪽방향 조망] 이 한장의 사진이 "장봉도"를 거의 완벽하게 보여 준다고 할수 있겠군요. 아 !~ "장봉도 長峰島"~~ "장봉도" 풀코스는 "가막머리"까지 다녀 오는 것입니다만... 오늘 우리는 "국사봉" 지나 "장봉3리"까지, 즉 사람이 사는 곳까지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능선길] 11:58 "상산봉"에서 내려가 능선길을 7분 정도 진행하면 [뒤돌아 본 '상산봉'] 12:01 이름모를 조그만 봉우리에 올라 뒤돌아 봅니다. 조금 전에 올랐던 "상산봉 팔각정자"가 선명하게 보이는군요. [삼거리] 12:04 이름모를 봉우리에서 잠시 내려 가면 이정표가 있는 삼거리를 만납니다. 산악회 안내표지기들은 모두 직진하라고 알리고 있는데, 우리는 우측 [혜림원 →]방향으로 갑니다. 이곳은 길을 확실히 알고 가야 하는 곳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집에 와서 이 주변 지리를 조사해 봤습니다. 다음 사진을 보면... [현위치 주변] '네이버 지도'를 캡처한 사진입니다. 윗 사진의 삼거리가 이 지도의 [현위치]입니다. 지도에는 등산로를 초록색으로 표기하고 있어서 대부분 지도의 등산로를 이용하는가 봅니다. 그러나 저희 산악회 회장이 사전 답사를 해 본 결과 우측 [혜림원] 방향이 오리지날 등산로라는걸 확인해서 우리는 '빨간색'으로 제가 표기한 길로 갔으니 후답자들은 참고 하시길... [내림길] 삼거리에서 내림길을 잠시 내려 가면.... [사거리] 12:07 조그만 사거리를 만나는데 좌측에 "혜림원"이라는 시설이 보이기 시작하고 ['혜림원'] "혜림원"은 '인천시'가 운영하는 정신지체장애인 재활원이라는군요. "혜림원"을 통과하면... ['혜림원' 뒷길] "혜림원" 뒷편으로 등산로가 이어집니다. "뒷장술해안가" 방향으로 조금 진행하면... [조망소] 12:10~12:17 조망소가 있습니다. "장봉도" 곳곳에 전망대가 설치되 있더군요. ['석모도' 조망] "마니산"의 서쪽 끝지점인 "장곶돈대"가 보이고 "석모도"가 전체적으로 더욱 가까이 조망되는군요. 제가 쓴 "석모도 산행기"도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 읽어 보시고... [내림길] 데크를 따라 잠시 내려 가면... ['혜림원'] "혜림원" 안을 통과하게 되고 [등산로 가는 길] 12:20 산으로 올라 가는 등산로가 이어 집니다. [오름길] 10여분 완만한 오름길을 오르면.... [의자 쉼터] 12:32~12:35 이름없는 봉우리에 오르게 되는데 의자가 있는 쉼터였습니다. 우리는 의자만 있으면 찬스를 놓치지 않고 쉬어 갑니다. ㅎㅎ [뒤돌아 본 '상봉산'] 뒤돌아 보니 지나온 산줄기가 그림처럼 펼쳐지는데 "상산봉"이 어느듯 멀어 지는군요. [가야할 '국사봉' 조망] 진행방향으로는 올라야 할 "국사봉"이 우릴 기다리고 있고 [소나무 숲길] 솔밭길을 10여분 진행하면.... [사각정자] 12:44~1:14 다시 팔각정자를 만나는데 여기서 점심식사를 하고... [구름다리] 1:15 팔각정자에서 잠시 내려 가면 "구름다리"를 만납니다. '장봉도'에 있는 두개의 구름다리 중에 첫번째 구름다리라고 하네요. ['장봉도 주도로'] 구름다리 아래엔 장봉도를 관통하고 있는 주도로가 지나고 있는데 이 도로는 "S字" 형태로 산줄기를 왔다리 갔다리 하더군요. 잠시후 다음 구름다리에서 이 도로를 다시 만나더군요. [오름길] 제법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는데 거리가 짧아 4분여만 오르면 되고... [조망대] 1:19~1:21 그러면 다시 조망대를 만나는데 남쪽방향을 조망할수 있습니다. 역광이어서 남쪽방향 사진 촬영은 할수 없었습니다. [능선길] 능선길을 다시 10여분 더 진행하면.... [삼거리 봉우리] 1:31~1:36 이정표가 있는 이름모를 봉우리에 오르게 되는데 의자가 설치되 있어 쉬어 갈수 있고 [남쪽방향 조망] 역광을 피해 간신히 남쪽방향 사진 한장 찍습니다. 남쪽으로는 영종도 인천공항이 계속 보일뿐... ['국사봉' 조망] 1:37 이 봉우리 다음 봉우리가 "국사봉"입니다. 계곡엔 "말문고개"가 있는데 구름다리가 있더군요. 잠시 내려 가면... ['말문고개'] 1:39 "말문고개 구름다리"를 만납니다. 이곳 지명의 유래에 대해선 다음 안내판을 참고 하세요~ [안내문] "말문고개" 주변도와 안내설명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안내문을 참고 하시고 [오름길] "말문고개 구름다리"에서 제법 가파른 오름길을 10여분 오르면.... ['국사봉' 정상] 1:50 삼각점이 있는 "국사봉 정상"에 오릅니다. 높이가 "151.1m"라고 하는 "장봉도"에서 가장 높은 곳인데 정상석 없이 삼각점만 있군요. 그래서인지 방문객들은 여기가 정상인데도 그냥 지나치는데.... ['국사봉' 정자 쉼터] 1:52~2:05 팔각정자가 있는 이곳을 대부분 "국사봉 정상"인걸로 잘못 알고 조금전 삼각점이 있는 곳을 그냥 지나치는 것이겠죠. 그렇게 중요한 문제는 아니나 "국사봉 정상"은 알고 가야겠죠? ㅎ [이정표] "장봉도"에는 해수욕장이 두개 있는데 "한들해수욕장"과 "옹암해수욕장"이랍니다. ['강화도' '석모도' 조망] 북쪽으로는 계속 '강화도'와 '석모도'가 조망됩니다. ['가막머리' 조망] 서쪽 진행방향으로는 "장봉도"의 끝인 "가막머리"가 조망되며 그 뒤로 "주문도"와 "볼음도"가 조망되는군요. 오늘 우리는 "봉수대" 앞까지만 가서 좌측 "장봉3리"로 하산 할 예정입니다. [능선길] 능선길을 10여분 진행하면.... [헬기장] 2:18 헬기장을 지나고... [배수시설] 2:19 이어서 배수시설을 만납니다. 조금 더 진행하면... [봉우리] 2:23 조그만 봉우리를 넘고... 8분여 더 진행하면.... [삼거리] 2:31 이정표와 안내도가 있는 삼거리를 만납니다. 여기도 직진하기 쉬운데 우측 [장봉3리 0.6km→][가막머리 3.7km→]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삼거리] 2:35 이어서 다시 삼거리를 만나는데 여기서도 직진하기 쉽습니다만 좌측으로 내려 가야 합니다. 좌측으로 내려 가면... ['장봉3리'] "장봉3리 마을"이 보이기 시작하고... [도로 만남] 2:37 이어서 도로를 만나는데 [가막머리]로 가려면 우측으로 가서 능선을 다시 타고 가야 하는데 우리는 여기서 산행을 접고 좌측으로 하산 합니다. ['장봉3리' 통과] "장봉3리"를 통과하여 버스가 다니는 도로로 나가면... [삼거리] 2:40~2:47 삼거리를 만나는데 종점 바로 전 버스정류장이 있는 곳이며 "장봉3리 입구"이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미리 예약한 [바닷길식당]에 연락하니 승용차로 픽업해 주어서 간단하게 식당으로 이동하고 ['바닷길식당'] 2:55~4:50 "옹암해수욕장" 근처 "바닷길식당"에서 광어회와 매운탕으로 두시간 가량 뒷풀이를 했습니다. 겨울철이라 가격도 적당하고 특히 이런 음식점을 이용하면 승용차로 선착장까지 태워주니 시간이 많이 절약되고 편리했습니다. ['장봉도 옹암 선착장'] 5:00 "장봉도"에서 "삼목선착장"으로 가는 시간표는 매시 정시에 있었습니다. 5시에 출항하는 배를 타고 [반달] 오랜만에 중천에 떠있는 반달을 바라보며.... 하늘을 멀리 자주 바라보며 살지 못하고 바로 눈 앞에 보이는 것들만 바라보며 다니지는 않았는지 반성하며 ['장봉도 옹암 선착장'] "장봉도"와 이별을 고합니다. 이제 언제 다시 올수 있으려나~~ "마니산"까지 이별의 손수건을 흔드는듯... [인증샷] 석양나그네가 되 가는 것을 아쉬워하며 모처럼 타는 船上이라 인증샷 한장 남기고 ['장봉도' 조망] 점점 멀어지는 "장봉도"를 뒤돌아 봅니다. "장봉도"는 노을에 물들며 길게 누워 다시 잠자리를 펴고 있는듯... ['영종도 인천공항' 조망] "영종도 삼목항"으로 다시 돌아 갑니다. 이제 영종도도 선명하게 보이고 [노을] 선실에서 바라보는 서해 노을입니다. 落照.... 감동적으로 다가 옵니다. '장 프랑스와 밀레'의 "만종"을 연상시키는 船上의 "만종"같군요...ㅎ [석양나그네] 이 광경을 아름답다고만 해야 하나~ 아쉬움만 남기는 석양나그네 심정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간 오랜만에 "서해 낙조"를 감상하며 "장봉도" 여행을 마감 합니다. ['삼목선착장'] 5:52 "삼목선착장"에 돌아 오니 어느듯 어둠이 깔리기 시작합니다. [네이버지도 캡처] 동창생들과 함께한 겨울 섬산행이었습니다. 송년 엽서 이해인 하늘에서 별똥별 한 개 떨어지듯 나뭇잎에 바람 한번 스쳐가듯 빨리 왔던 시간들은 빨리도 떠나가지요 나이 들수록 시간은 더 빨리 간다고 내게 말했던 벗이여 어서 잊을 것은 잊고 용서할 것은 용서하며 그리운 이들을 만나야겠습니다 목숨까지도 떨어지기 전 미루지 않고 사랑하는 일 그것만이 중요하다고 내게 말했던 벗이여 눈길은 고요하게 마음은 뜨겁게 아름다운 삶을 오늘이 마지막인 듯이 충실히 살다보면 첫새벽의 기쁨이 새해에도 항상 우리 길을 밝혀 주겠지요 "나는 내가 가는 길이 후에 오는 사람들의 길이 될까봐 언제나 조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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遊山者不可以無錄 而有錄之有益於遊山也 유산자불가이무록 이유록지유익어유산야 산을 즐기는자 기록이 없어서는 아니되고, 기록이 있음은 산을 즐기는데 유익하다 -"퇴계 이황 선생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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