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의 테마둘레길』
[춘천봄내길] 4코스 의암호 나들길 답사기
서면행정복지센타-서면도서관-춘천문학공원-오미나루-경찰충혼탑-신매대교-인형극장-
호반산책로-소양2교-처녀뱃사공상-춘천대교-공지천교-MBC-봉황대-춘천베어스타운호텔
['4코스 지도']
'강원도 춘천시 서면 금산리'에 있는 "서면행정복지센타"에서 출발하여, "의암호"를 돌아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에 잇는 "중도선착장 입구"까지 "약15km"를 갑니다.
['춘천역']
['춘천역 환승센타'] 10:02
2020년 4월 24일 (금) 약간 흐림 바람
[춘천역]에서 [4코스 출발지]인 [서면행정복지센타]까지 시내버스로 이동하기 위해선
"춘천중앙시장에서 9시50분에 출발하는 '서면행5번버스'를 이곳 "춘천역환승센타정류장"에서 타야합니다.
[중앙시장]에서 이곳까지 한정거장이니 2~3분이면 도착하리라 여겨지니 그 시간에 맞는 전철을 타야하겠죠.
그래서 [서울 상봉역]에서 8시34분에 출발하는 [경춘선 급행]을 타고 9시47분에 [춘천역]에 도착해야 하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전철은 7분 정도 연착하여 9시55분경에야 도착했습니다.
부랴부랴 서둘러 보았지만 이미 버스는 떠나고 말았습니다. 다음 버스는 약30분 후에 있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택시를 타고 [서면행정복지센타]로 갔습니다. 택시요금은 12,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서면행정복지센타']
['서면도서관' 방향] 10:21
'춘천시 서면 금산리'에 있는 "서면행정복지센타"에 도착하여 북쪽으로 [봄내길4코스]를 시작합니다.
도로를 따라 200m쯤 진행하면...
['서면도서관'] 10:25~10:28
"서면도서관"이 보입니다.
[봄내길4코스]는 도서관 앞에서 개천을 건너 [문학공원]으로 가야하는데...
['금산1교'] 10:29
[금산1교]라는 다리 앞에 도착해서
[오리지날 봄내길]
[봄내길4코스]가 도서관 앞에서 문학공원으로 건너가는 다리는 새로 확장보수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금산1교]를 건너 문학공원으로 들어 갔습니다.
['춘천문학공원']
"춘천문학공원"이 [의암호] 주변에 조성되 있는데
박종화, 김소월, 윤선도 등 친숙한 시인들의 시가 새겨진 시비를 곳곳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낚시금지]
문학공원 수변은 낚시금지라고 경고하고 있는데도 낚시꾼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고기가 잘 잡히는가 봅니다. 그러니 경고를 무시하고 낚시질을 하고 있겠죠? ㅎ
['봄내길4코스 안내도'] 10:38
문학공원을 나서면 "봄내길4코스 의암호나들길 안내도"가 있습니다.
여기가 실제 출발지점이라고 하는듯...
[이정표]
가야할 길이 [14.13km]라고 10cm 단위까지 세밀하게 거리 표시를 해 줍니다.
[봄내길]을 만든 분이 엄청 세밀하신 분인지...아니면 바보인지 묻지 않을수 없군요.
사람 발바닦 길이만 따져도 대략 1~20cm 정도는 되는데...ㅎ
[뒤돌아 본 '춘천문학공원']
[춘천문학공원]을 벗어나 뒤돌아 본 [춘천문학공원]이고...
['금산1리' 마을길]
이어서 [금산1리] 마을길을 진행합니다.
과수원이 펼쳐지는데 복숭아 과수원인듯...무릉도원? ㅎ
[과수원과 '봉의산']
['금병산-드름산-삼악산' 조망]
동쪽으로는 과수원 너머로 [춘천시]의 진산인 "봉의산"이 조망되는데 앞으로 계속 함께 하고
남쪽으로는 [의암호]가 펼쳐지며 [금병산-드름산-삼악산]이 병풍쳐럼 춘천을 감싸고 있습니다.
[의암호] 가운데 보이는 섬은 [중도]입니다.
15분 정도 [금산1리]를 통과하면...
['오미나루']
['오미나루 안내문'] 10:53
"오미나루"는 잠시 후에 만나게 되는 [강원경찰충혼탑]이 있는 곳에 있었는데
안내는 편의상 여기에 설치한듯 합니다.
내용은 안내문을 참고하면 되겠고...
함께 했던 [마포 조용원선생]이 표지기를 기념으로 부착했다는 것을 기록으로 남기고 떠나 갑니다.
[수변데크길]
엄청나게 긴 수변데크길이 이어지는데 약35분간 이어집니다.
"湖畔의 都市=春川"이라고 하는 이유를 좀 알듯...
수변데크길이 끝나면...
['춘천소양강카페촌'] 11:28
[춘천 소양강 카페촌]이라는 곳을 만나는데 옷 벗은 여자 조각품이 잔디밭에 앉아 있습니다.
이젠 이런 옷벗은 여자 조각품들은 전시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의 성 상품화니...성 희롱이라니...등등 여성들의 반발이 날로 거세어지는데...
남성 여성이라는 관계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할 정도로 변해 가고 있죠? ㅎ
이나저나 이곳이 실제 "오미나룻터" 였답니다.
카페 몇곳이 영업을 하고 있고, 모타보트를 타는 수상레져도 있더군요.
앞에 보이는 큰 느티나무는 "이승만대통령"이 기념식수를 했다나 뭐래나...
['강원경찰충혼탑'] 11:29
카페 옆에는 "강원경찰충혼탑"이 있는데
나라을 위해 싸우다 전사한 경찰관 525위, 근무하다가 순직한 경찰관 142위 등 총 667위를 봉안중이라고
[쉼터] 11:35
[강원경찰충혼탑]을 지나면 화장실과 쉼터가 있는데
[봄내길]을 답사하는 답사객들을 위해서라기 보다 잔차 타는 사람들을 위한 시설인듯...
[인증센타] 11:38
이어서 쟌차 인증센타도 있고
['신매대교' 앞]
['신매대교'] 11:41
"신매대교 新梅大橋"를 만나는데 [봄내길]은 다리를 건너 가야 합니다.
다리로 올라 가면...
['신매터널' 조망] 11:42
새로 뚫은 [신매터널]이 보이는데 [화천]으로 시원하게 연결되는 도로더군요.
['신매대교']
[신매대교]를 건너 갑니다.
[신매대교]는 길이 660m,·폭 21m,·높이 12m 규모의 4차선 다리랍니다.
2000년 1월 20일 개통하였다고...
이 다리가 개통되면서 [오미나룻터]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박사마을]의 어머니들은 자기들이 생산한 농산물들을 배에 싣고 건너편 [근화동 번개시장]에 가서
억척스럽게 열심히 팔며 돈을 벌어 자기 아이들을 키워 박사를 많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 다리가 개통된 후부터는 편해져서인지 박사들이 나오지 않는데나 뭐래나 ㅎㅎ
['의암호']
[신매대교]에서 바라보는 [의암호]...그리고 [봉의산]과 [금병산]....
['춘천인형극장' 조망]
[신매대교]를 건너면 우측엔 [춘천인형극장]이 있고
['강원도청소년수련원']
좌측엔 [강원도 청소년수련원]이 있습니다.
['춘천인형극장'] 11:55
['춘천인형극박물관']
"춘천인형극장"과 "인형극박물관"은 코로나 사태로 휴관하고 있어서 구경 못하고
좌측으로 강변길로 나가 10분 정도 강변길을 걸으면...
['오미교' 앞] 12:06
[상중도]로 건너 가는 [오미교]라는 다리를 만나는데
[봄내길]은 좌측 둑방길로 올라 가야 했습니다.
['호반산책로']
[호반산책로]를 35분 정도 진행하는데 바람이 거세지기 시작합니다.
['우두동' 통과]
이어서 '춘천시 우두동'을 진행하는데...
"우두동 牛頭洞"은 '금강산'에서 발원하여 흘러 내려 오는 [북한강]과
'설악산'에서 발원하여 흘러 내려 오는 [소양강]이 합류하는 [도솔지맥]의 끝에 위치한 삼각주인데
그 형태가 글자 그대로 '소 머리'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라하며, [춘천]의 발원지여서 춘천의 옛 이름이
[우두현]이었던 때도 있었다는군요.
['소양2교'] 12:43~12:56
지난번 [봄내길 4-1코스 의암호나들길]을 할때 통과했던 [소양2교]와 [봉의산]이 앞에 서성거립니다.
다리 앞 쉼터 의자에서 쵸콜릿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소양2교' 통과]
[소양2교]를 건너며 우측에 있는 [소양강처녀상]과 [쏘가리조형물], [스카이워크]를 조망하고
['소양2교' 최초 건설기념탑] 1:02
다리를 건너 가면 지난 [4-1코스]에서 언급했던 "Forney 대령 추모비"를 다시 만납니다.
6.25 때 [소양2교]를 건설한 미공병대장이었답니다.
당시에 건설한 다리는 나무다리였고, 현재 다리는 우리나라가 건설한거고...
['소양강처녀상'과 '쏘가리 조형물']
['소양강처녀']
"소양강처녀"에 대해선 지난번 [4-1코스 답사기]에서도 언급 했습니다만 한번 더 언급하겠습니다.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곳에 있는 "소양강처녀상"을 다시 만납니다.
'반야월'작사, '이호'작곡의 국민가요로 우리 삶 속에 녹아 있는 "소양강처녀"
작사가인 "반야월"은 본명이 "박창호"선생이신데, "작사가"로 너무 알려졌지만 사실은 "가수"로도 유명하죠.
"진방남"이라는 가수를 기억하십니까? ㅎ
하지만 그가 작사한 노래 <산장의 여인>·<울고넘는 박달재>·<산유화> <소양강처녀> <단장의 미아리고개>
<꽃마차>..등등 4,500여곡의 노래는 우리나라 대중가요를 반상에 올려 놓았죠.
특히 <불효자는 웁니다>라는 노래는 자신이 [진방남]이라는 이름으로 직접 불러 공전의 힛트를 치기도 했죠.
[반야월선생]은 <소양강처녀>는 실존 인물로 춘천 소양강 근처에 살던 "윤기순"이라는 처녀라고 밝혔죠.
가수 지망생이었던 "윤기순"은 "반야월선생" 사무실에서 근무하도록 배려 받아 그 보답으로 "반야월선생"을
춘천 자기 집으로 초대를 했답니다. 소양강에서 잡은 쏘가리등 민물고기로 만든 매운탕으로 대접 받은
'반야월선생"이 소양강을 건너며 "윤기순"이라는 처녀를 모델로 지은 노랫말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오래 전인데 [KBS 인간극장 스페샬]에서 그녀를 특집으로 취재 방연한것을 기억합니다.
이분은 후에 가수로 데뷔를 하기는 했으나 크게 빛을 보지 못하고 밤무대 가수로 활동했으며,
그후 고향 춘천으로 돌아가 민박 겸 음식점을 경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었는데 근황은 잘 모르겠습니다.
['봄내길4코스' 이정표] 1:13
[소양강처녀상]과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문을 닫고 있는 [스카이워크]를 지나면
"무궁화꽃"에서 연유한다는 [근화동]을 지나며 봄내길을 진행하는데 [4-1코스]와 중복되는 길입니다.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
이어서 [춘천대첩기념공원]을 통과하면...
['춘천대교' 가는 둑방길] 1:22
[춘천대교]로 가는 둑방길이 이어지는데 영산홍이 [공지천]까지 함께 했습니다.
6분여 진행하면...
['춘천대교' 조망] 1:28
[근화동]과 [중도]를 연결하는 [춘천대교] 밑을 지나고
['춘천역'과 '봉의산' 조망] 1:31
이어서 [4-1코스]와 헤어지는 지점에서 [춘천역]과 [봉의산]을 조망합니다.
['근화동뱃터길']
[근화동뱃터길]이라고 하는 둑방길을 20여분 진행합니다.
['봉황대' 조망]
영산홍이 도열한 [의암호] 둘레길에서 가야할 [춘천MBC]와 [봉황대]가 조망됩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군요.
마음은 지금 콩밭에 가 있는데...ㅎㅎ 왠 콩밭이냐구요? 닭갈비집에 빨리 가서 한잔 ~~ㅎ
['공지천'] 1:52
아주 오랜만에 만나는 "공지천 孔之川"에 도착합니다.
학창시절에 왔을 때엔 벚꽃이 만발 했었었는데...그래서 벚꽃만 기억나는데, 지금은 영산홍이 화려합니다.
그때와는 변해도 너무 많이 변해 있군요. 에구 ~ 벌써 반 세기 전이었으니 ~
['에디오피아 한국전 참전 기념관' 앞] 1:54
['자전거 의암호 순환코스' 안내도]
['에디오피아 한국전 참전 기념관' 앞]에는 자전거 대여점이 있는데...
언제 시간 나면 쟌차를 타고 [의암호순환길]을 일주 해 봐야 겠습니다.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 기념관']
가난한 아프리카 "에디오피아"가 그 당시엔 그들 보다 더 불쌍했던 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주러 왔었죠.
에티오피아군은 1951년 5월 1일 한국에 도착하여 1965년 3월 1일 철수할 때까지
3개 대대 6,037명을 파병하였답니다. 이후 양구, 화천, 철원 지역 등에서 작전을 수행하면서
253회의 전투에 참여하여 121명의 전사자와 536명의 전상자를 내어 총 657명의 군인들이 피를 흘렸다니
우리는 요즘 가난과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전하고 있는 '에티오피아'에 우선적으로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적극 지원해 주어야 겠습니다.
['공지천사거리']
[공지천사거리]에는 곧 오픈한다는 [라마다호텔]이 새로 건립되고
['공지천교'] 1:56
[공지천교]를 건너 갑니다.
['공지천']
"공지천 孔之川"의 유래를 찾아 보았습니다.
저는 "퇴계 이황"선생님의 어머니가 "춘천 박씨"여서 외갓집이 "춘천"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공지천]의 유래가 "퇴계 이황"선생에서 유래 한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웹써핑을 통해서 찾아낸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첨부하자면...
다음은 소설가 '김도연씨'가 [강원일보]에 기고한 글입니다.
춘천 박씨 시조인 고려의 문신 문의공(文懿公) 박항(朴恒) 묘역을 찾아가기 위해 수집한 단서를
나열하면 이렇다. 먼저 역사에 기록된 인물의 면면을 살폈다. 총혜(聰慧)하고 수염이 아름다웠다.
고집이 강했다. 문장을 잘한다. 마음이 너그러웠다. 사람을 잘 접대한다.
사후 100년이 지나 정몽주 등의 상소로 문의공이란 시호를 받았다. 효성이 지극했다.
몽고의 침입 때 박천기가 항전하던 춘천 봉의산성이 함락되면서 부모를 잃었는데 모친이 포로로
끌려갔다는 얘길 듣고 두 번이나 연경으로 찾아갔으나 끝내…그리고 박씨 문중과 관련된 이야기.
조선의 대학자인 퇴계 이황은 문의공 항(恒)의 5대손인 치(治)의 외손자다.
그 연유로 퇴계는 어린 시절 가끔 외가가 있는 춘천에 왔는데 지금의 "춘천 퇴계동"은 그래서 생겨났다는
이야기. 춘천에 머무를 때 즐겨 먹던 물고기가 공지(孔之)였는데 그래서 지금의 공지천이 되었다고..
이황의 외가가 춘천이었다는 얘기와 그 외갓집이 춘천 박씨라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았다.
"공지"를 사전에서 찾아 보니...
* "공지" : 한강 상류와 하류 및 임진강·대동강·금강 등 무릇 빙어가 나는 곳에는 어디에나 있다.
3월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한여름에 이르면 볼 수 없다. 빙어가 봄에 와서 이 물고기로 변한다고도
하는데 이치가 그럴 듯하기도 하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의암공원' 입구] 1:59
[공지천교]를 건너면 "의암공원"을 만납니다.
[공지천]을 사이에 두고 공원이 조성되 있습니다.
['의암공원']
[안내도]
"의암공원"은 "호수별빛나라"라고도 하는가 봅니다.
['의암 류인석선생 상']
"의암 류인석선생 毅菴柳麟錫先生"동상이 공원에 있습니다.
구한말 격동기..일제의 침략과 저항, 독립운동...
그 가운데 "13도 의병 도총재"이셨던 "의암 류인석선생 毅菴柳麟錫先生"이 있습니다.
'춘천 남면 가정리' 출신으로 춘천이 가장 자랑하는 분이시죠.
지난번 [봄내길 2-1코스]를 할때 선생의 유적지를 지나 갔었습니다.
현재의 "의암호"는 한자로 "衣岩湖"와 "류인석선생"의 호를 따서 "毅菴湖"로 병용한답니다.
"류인석선생"이 이 근처에서 의병들을 훈련 시키고, 땀에 젖은 의병들의 옷을 바위에 널어 말렸다고
그 바위를 "衣岩"이라고 했답니다. 그 "衣岩"이 댐 건설로 수몰되되면서
댐으로 인해 생긴 호수를 "衣岩湖"라고 하고, 댐 이름도 [의암댐]이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그 '의암' 위에 있었던 분이 "의암 류인석선생 毅菴柳麟錫先生"이어서 "毅菴湖"로 병용한답니다
['황금비늘테마거리']
[황금비늘테마거리]라고 하는 발지압거리를 지나면서 북쪽을 바라보면...
['춘천대교' 방향 조망]
['봉의산' 방향 조망]
지나온 [봄내길 4코스]가 한눈에 들어 옵니다.
[야외공연장] 2:10
야외공연장을 지나면..
[수변데크길]
좌측엔 [춘천MBC}가 있는 호반데크길을 진행하게되는데 [봄내길 4코스]의 마지막 코스인 [봉황대]와
[중도선착장] [춘천수변공원]이 조망됩니다.
['KT&G 상상마당'] 2:15
이어서 전에는 [춘천어린이공원]이었는데 [KT&G]가 인수해 "KT&G 상상마당" 아트센타를 만들었다고
[뒤돌아 본 'MBC']
[춘천수변공원]을 지나 [중도선착장] 앞에 도착하여 뒤돌아 본 [춘천MBC}와 [KT&C상상마당]이고
['중도선착장'] 2:24
[중도선착장] 입구를 통과하면...
[호반데크길]
다시 호반데크길이 이어집니다.
4분 정도 데크를 걸으면...
['봉황대' 조망소] 2:28
['봉황대']
[안내문]
"봉황대"에 도착합니다.
지금은 댐으로 수몰되어 봉황대를 자세히 볼수 없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안내문을 참고하고...
['봉황대 정자'] 2:30
[봉황대]라는 정자도 있는데
여기서부터 [두산건설연수원] 공사 현장을 한바퀴 돌아 [중도선착장] 입구로 가더군요.
7분 정도 진행하면...
['U턴 지점'] 2:37
[U턴] 하는 지점을 돌아 나가면
['구 춘천승마장' 통과]
[구 춘천승마장]이 있었던 곳을 통과해서 도로로 나갑니다.
['춘천베어스호텔' 입구] 2:47
[춘천수변공원]과 [중도선착장 입구] 건너편에 있는 [춘천베어스호텔] 입구에서 답사를 마치고
택시를 호출해서 [춘천닭갈비거리]에 있는 [명물닭갈비]로 가서 뒷풀이를 하고 귀가했습니다.
[실제트랙]
오늘 걸은 거리는 약15km였으며 4시간20분 정도 걸렸습니다.